코로나19 사태 악화로 멀어지는 발리 여름 휴가의 꿈
발리의 주민이 인도네시아 인구의 0.3%에도 못 미친다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가늠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실제 발리 GDP(국내총생산)의 80% 수준을 책임져 온 관광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휴폐〮업 등이 일상화되면서 일년 넘게 힘겨운 하루하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의 끝이 보이지 않으면서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발리 주정부도 대응 방안을 찾는데 고심해 왔습니다.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소수의 외국인들 또는 현지인들만 간간이 드나들며 깊은 수렁에 빠진 발리의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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