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설 속 주목받는 동남아 모빌리티 데카콘
조사기관에 따라 수치가 엇갈리지만 일반적으로 차량 호출 서비스 부문에서는 그랩이, 오토바이 호출 서비스 부문에서는 고젝이 앞선 것으로 의견이 모아집니다. 지난해 하반기경 불거진 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심각성을 더한 동남아 스타트업계의 수익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기는 그랩과 고젝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병 이슈가 동남아를 넘어서까지 비상한 관심을 끄는 것은 두 스타트업을 향한 기대감이 얼마나 큰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랩과 고젝의 합병설이 코로나19 정국을 지나면서 어떤 양상으로 전개돼 나갈지 사뭇 흥미진진 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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