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핀테크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업체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동남아에 눈길을 돌리는 것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일찌감치 동남아 초기 창업기업 투자에 공을 들여온 미국 실리콘 밸리 벤처캐피털 업계를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호주 및 유럽계 자본 등은 앞다퉈 동남아 투자에 팔을 걷어 붙이고 있다.
2015년에만 5,000만달러(약 570억원) 규모의 500 두리안(Durians) II 펀드를 조성한 실리콘 밸리의 500스타트업이 대표적이다. 그 동안 중국, 인도 등에 집중되던 글로벌 벤처캐피털 업체들의 아시아 투자가 동남아 지역으로도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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